경주기행 최종 관객수 33.8만명, 평점 4.5점
경주기행은 상영 기간 동안 상위권에 머물렀지만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경주기행은 2026-08-26에 개봉해 차트에 21일 머물렀습니다. 최고 순위는 3위, 최종 누적 관객은 338,091명입니다. 가장 많이 걸린 날의 상영관은 801개였습니다.
상영시간은 110분입니다. 관람등급은 15세이상관람가입니다. 제작국가는 한국입니다. 장르는 범죄입니다. 감독은 김미조입니다.
주차별 성적

1주차는 관객 220,291명(최고 3위, 최다 상영관 801개), 2주차는 관객 82,551명(최고 4위, 최다 상영관 625개), 3주차는 관객 29,559명(최고 5위, 최다 상영관 427개)입니다.
경주기행은 주차가 지날수록 상영관이 줄고 순위도 내려가는 흐름이었습니다.
최고 기록일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은 2026-08-29입니다. 그날 52,104명이 들어 3위에 올랐습니다. 상영관이 가장 많았던 날은 2026-08-30입니다. 그날 801개가 걸렸습니다. 정상에 머문 날은 모두 0일입니다.
경주기행은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과 상영관이 가장 많았던 날이 서로 다릅니다.
매출
누적 매출은 3,243,253,380원입니다. 하루 매출이 가장 컸던 날은 524,736,250원이었습니다.
경주기행은 매출이 가장 컸던 날이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과 일치합니다.
같은 시기 작품
오디세이, 21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1위에 최종 누적 10,880,177명을 기록했습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21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2위에 최종 누적 8,946,742명을 기록했습니다. 호프, 11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5위에 최종 누적 4,573,933명을 기록했습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7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5위에 최종 누적 867,911명을 기록했습니다. 옵세션, 14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2위에 최종 누적 524,755명을 기록했습니다.
경주기행은 겹친 기간에 정상에 오르지 못한 채 차트에 함께 올라 있었습니다.
두 평론가의 평
설몽글 ★ 4.5
"웃기기도, 가슴이 먹먹하기도 하고~" — koreadaily.com
"눈물 한 바가지 뽑고 옴." — koreadaily.com
"감정이 결코 가볍지 않고 마음이 묵직해지는데" — koreadaily.com
"불덩이를 가지고 사는 삶이 무엇인지 관객은 이 작품을 통해 공감하게 되고" — brunch.co.kr
웃음 사이사이로 먹먹함이 스며들어서,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한 물에 담갔다 꺼낸 솜사탕처럼 몽글해졌어. 가볍게 웃다가도 어느새 묵직한 감정이 가슴 한가운데 내려앉는 게 참 신기했지.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사는 뜨거운 무언가를 살며시 건드려 주는 영화라, 극장 불이 켜지고도 한참을 앉아 있었어. 나는 이 여운이 오래오래 남을 것 같아!
한줄평 웃음 끝에 묵직한 여운이 오래 남는 영화
조깐깐 ★ 4.5
"흔하지 않은 스토리와 신박한 연출! 배우들의 연기 차력쇼가 뭔지 알 수 있는 영화" — koreadaily.com
"연출, 스토리 너무 좋았고 배우들 연기 무섭게 잘함" — koreadaily.com
"밀도 높은 실생활 연기로 영화 서사의 중심을 잡아 줬다" — brunch.co.kr
"공감력 있는 서사와 밀도 있는 플롯을 잘 담아낸 덕에 배우들의 연기가 더 빛이 났다" — brunch.co.kr
만듦새가 고르게 올라온 영화라 깐깐한 내 눈에도 흠 잡을 데가 별로 없어. 디테일을 심어 둔 연출이 장르와 분위기를 무리 없이 쌓아 올리고, 강약 배분도 정확해서 늘어지는 구간이 거의 없어. 각본은 밀도가 높고 배우들은 생활감 있는 연기로 중심을 단단히 잡아 줘. 다만 완벽하다고까지 하긴 어렵고, 낯선 설정을 밀어붙이는 대목에서 살짝 힘이 들어간 게 아쉬워.
한줄평 연출·각본·연기가 맞물린 밀도 높은 수작.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KOBIS) 오픈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