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갱신 2026-09-20

다윗 최종 관객수 30.6만명, 최고 4위

다윗은 상영 기간 동안 상위권에 머물렀으나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다윗은 2026-07-10에 개봉해 차트에 38일 머물렀습니다. 최고 순위는 4위, 최종 누적 관객은 306,439명입니다. 가장 많이 걸린 날의 상영관은 669개였습니다.

상영시간은 109분입니다. 관람등급은 전체관람가입니다. 제작국가는 남아프리카공화국입니다. 장르는 애니메이션입니다. 감독은 필 커닝햄, 브렌트 도스입니다.

주차별 성적

1주차는 관객 77,404명(최고 4위, 최다 상영관 669개), 2주차는 관객 78,659명(최고 5위, 최다 상영관 418개), 3주차는 관객 64,507명(최고 5위, 최다 상영관 460개)입니다.

4주차는 관객 34,125명(최고 6위, 최다 상영관 253개), 5주차(5일 집계)는 관객 18,782명(최고 5위, 최다 상영관 145개), 6주차(3일 집계)는 관객 7,618명(최고 9위, 최다 상영관 44개)입니다.

7주차(2일 집계)는 관객 5,786명(최고 10위, 최다 상영관 48개)입니다.

다윗은 주차가 지날수록 상영관이 줄었고 순위도 내려갔습니다.

최고 기록일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은 2026-07-12입니다. 그날 26,703명이 들어 4위에 올랐습니다. 상영관이 가장 많았던 날은 2026-07-12입니다. 그날 669개가 걸렸습니다. 정상에 머문 날은 모두 0일입니다.

다윗은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과 상영관이 가장 많았던 날이 일치합니다.

매출

누적 매출은 2,964,587,080원입니다. 하루 매출이 가장 컸던 날은 269,567,020원이었습니다.

다윗은 하루 매출이 가장 컸던 날도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과 일치합니다.

같은 시기 작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27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1위에 최종 누적 8,127,589명을 기록했습니다. 오디세이, 22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1위에 최종 누적 7,109,320명을 기록했습니다. 군체, 19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4위에 최종 누적 5,844,508명을 기록했습니다. 호프, 44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1위에 최종 누적 4,518,381명을 기록했습니다. 토이 스토리 5, 33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2위에 최종 누적 2,942,253명을 기록했습니다.

다윗은 다른 작품과 차트에 함께 올랐던 기간에도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두 평론가의 평

설몽글 ★ 4.5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었고 감동받은 포인트도 너무 많았다" — kmib.co.kr

"박보검의 맑은 음색과 차지연의 애절한 목소리가 화음을 이루는 장면에 깊은 울림이 있었다" — kmib.co.kr

"마치 성경 속에 들어갔다 온 기분" — kmib.co.kr

"함께 간 아이들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 cgc.or.kr

극장 불이 켜졌는데도 한동안 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었어, 마음이 따뜻한 담요를 덮은 것처럼 포근했거든! 이야기 속으로 스르르 빨려 들어가서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몰랐어. 노랫소리가 겹치는 순간엔 가슴 한복판이 잔잔한 물결처럼 일렁였고, 어린 친구들과 함께 봐도 좋을 다정한 온기가 있었어. 오래 마음에 남을 몽글몽글한 여운을 선물받은 기분이야.

한줄평 포근한 담요처럼 마음을 감싸 안는 여운 깊은 영화

조깐깐 ★ 4.0

"웅장한 음악과 노래는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그의 믿음을 아름답게 전달하며" — cine21.com

"특히 다윗을 영웅적인 전사보다 음악가이자 시인으로 바라본 시선이 인상적이다." — cine21.com

"큰 스크린과 좋은 사운드로 봐야 할 가치가 충분한 작품" — kosinnews.com

"갈등의 고비를 전투 대신 노래로 풀어가기 때문에 긴박한 액션을 더 보고 싶은 아쉬움이 남지만" — cine21.com

다윗을 칼 든 영웅 대신 노래하는 시인으로 세운 관점이 이 영화의 가장 영리한 선택이야. 음악이 장식에 머물지 않고 공동체를 지키려는 믿음을 실어 나르는 서사의 축으로 제 몫을 해. 음향과 스케일은 큰 화면에서 볼 값어치가 충분하고. 다만 갈등이 터지는 대목마다 노래로 풀어버리니 긴장이 늘어지고 액션의 밀도는 기대에 못 미쳐. 그래도 방향이 분명한 연출이라 결함보다 미덕이 더 크게 남아.

한줄평 칼 대신 노래를 든 다윗, 시선은 영리하고 긴장은 헐겁다.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KOBIS) 오픈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