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 슈프림 최종 관객수 13.2만명, 최고 3위
마티 슈프림은 상영 기간 내내 상위권에 머물렀지만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마티 슈프림은 2026-07-01에 개봉해 차트에 27일 머물렀습니다. 최고 순위는 3위, 최종 누적 관객은 131,843명입니다. 가장 많이 걸린 날의 상영관은 738개였습니다.
상영시간은 149분입니다. 관람등급은 15세이상관람가입니다. 제작국가는 미국입니다. 장르는 드라마입니다. 감독은 조쉬 사프디입니다.
주차별 성적
1주차는 관객 79,893명(최고 3위, 최다 상영관 738개), 2주차는 관객 26,859명(최고 6위, 최다 상영관 204개), 3주차는 관객 10,609명(최고 7위, 최다 상영관 75개)입니다.
4주차(5일 집계)는 관객 6,286명(최고 8위, 최다 상영관 67개), 6주차(1일 집계)는 관객 290명(최고 10위, 최다 상영관 18개)입니다.
마티 슈프림은 주차가 지날수록 상영관이 줄고 순위도 내려갔습니다.
최고 기록일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은 2026-07-01입니다. 그날 19,984명이 들어 3위에 올랐습니다. 상영관이 가장 많았던 날은 2026-07-01입니다. 그날 738개가 걸렸습니다. 정상에 머문 날은 모두 0일입니다.
마티 슈프림은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과 상영관이 가장 많았던 날이 같았습니다.
매출
누적 매출은 1,426,480,680원입니다. 하루 매출이 가장 컸던 날은 193,904,300원이었습니다.
마티 슈프림은 매출이 가장 컸던 날이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과 같았습니다.
같은 시기 작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14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1위에 최종 누적 6,090,938명을 기록했습니다. 군체, 28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3위에 최종 누적 5,844,508명을 기록했습니다. 호프, 31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1위에 최종 누적 4,408,375명을 기록했습니다. 토이 스토리 5, 41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1위에 최종 누적 2,940,488명을 기록했습니다. 오디세이, 9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1위에 최종 누적 2,132,354명을 기록했습니다.
마티 슈프림은 겹친 기간에도 정상에 오르지 못한 채 함께 차트에 있었습니다.
두 평론가의 평
설몽글 ★ 3.0
"저에게 마티 슈프림은 아주 이상하고, 아주 매력적인 영화였습니다." — brunch.co.kr
"영화적인 경험, 카타르시스를 양껏 느낀 150분이었어요." — brunch.co.kr
"영화가 상영되는 내내 실시간으로 기가 쫙쫙 빨려나가는 기분이었거든요." — brunch.co.kr
"다시 보기 두려울 정도로 감당하기 힘든 피곤한 경험이었습니다." — brunch.co.kr
나한테 이 영화는 정신없이 몰아치는 파도 같았어! 숨 돌릴 틈 없이 꿈을 향해 내달리는 그 열기에 휩쓸려서, 이상하고도 묘하게 매혹되는 순간이 분명 있었어. 근데 그 소란스러운 에너지가 끝까지 이어지다 보니 나중엔 마음이 바짝 마른 빨래처럼 지쳐버렸지. 한 번쯤 꼭 겪어볼 만한 경험이지만, 다시 안기기엔 조금 망설여지는 영화야.
한줄평 매혹과 피로가 한꺼번에 밀려오는 소란스러운 파도
조깐깐 ★ 4.0
"영화적 완성도와 연기력은 박수가 나올 만큼 훌륭합니다." — brunch.co.kr
"티모시는 이 판에서 뛰어 논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대단한 연기를 보여줍니다." — brunch.co.kr
"티모시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조쉬는 마티의 세계를 아주 견고하게 지어두었습니다." — brunch.co.kr
"<언컷 젬스>의 현란한 편집술은 진일보했으나 그 안에 담겨 있던 성장 서사는 오히려 퇴보했다" — harpersbazaar.co.kr
티모시 샬라메가 이 판에서 제대로 날아다니는 건 인정해야 해. 배우 혼자 잘한 게 아니라 마티의 세계를 촘촘하게 깔아준 각본과 미술, 신디사이저 중심의 음악이 한 덩어리로 맞물려 굴러간다. 블랙 코미디의 리듬도 정확하고 편집의 추진력은 확실히 한 단계 올라섰어. 다만 몰아치는 속도에 밀려 인물의 성장 서사가 얕아지는 건 아쉬운 결함이야. 그래도 만듦새만 놓고 보면 박수 칠 만해.
한줄평 견고한 세계 위에서 날뛰는 연기, 서사는 아쉽다.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KOBIS) 오픈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