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갱신 2026-09-20

백룸 최종 관객수 121만명, 최고 2위

백룸은 상영 기간 내내 상위권에 머물렀으나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백룸은 2026-05-27에 개봉해 차트에 49일 머물렀습니다. 최고 순위는 2위, 최종 누적 관객은 1,211,546명입니다. 가장 많이 걸린 날의 상영관은 1,014개였습니다.

상영시간은 110분입니다. 관람등급은 15세이상관람가입니다. 제작국가는 미국입니다. 장르는 공포(호러), 스릴러입니다. 감독은 케인 파슨스입니다.

주차별 성적

1주차는 관객 458,110명(최고 2위, 최다 상영관 1,014개), 2주차는 관객 374,976명(최고 3위, 최다 상영관 908개), 3주차는 관객 166,580명(최고 3위, 최다 상영관 776개)입니다.

4주차는 관객 108,268명(최고 4위, 최다 상영관 560개), 5주차는 관객 55,833명(최고 6위, 최다 상영관 387개), 6주차는 관객 33,299명(최고 6위, 최다 상영관 262개)입니다.

7주차는 관객 13,952명(최고 8위, 최다 상영관 126개)입니다.

백룸은 주차가 지날수록 상영관이 줄고 순위도 내려갔습니다.

최고 기록일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은 2026-05-30입니다. 그날 132,437명이 들어 2위에 올랐습니다. 상영관이 가장 많았던 날은 2026-05-31입니다. 그날 1,014개가 걸렸습니다. 정상에 머문 날은 모두 0일입니다.

백룸은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과 상영관이 가장 많았던 날이 서로 다릅니다.

매출

누적 매출은 12,940,953,910원입니다. 하루 매출이 가장 컸던 날은 1,442,411,690원이었습니다.

백룸은 매출이 가장 컸던 날이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과 일치합니다.

같은 시기 작품

군체, 49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1위에 최종 누적 5,819,155명을 기록했습니다. 비긴 어게인, 10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8위에 최종 누적 3,742,629명을 기록했습니다. 토이 스토리 5, 29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1위에 최종 누적 2,615,176명을 기록했습니다. 마이클, 28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3위에 최종 누적 1,615,847명을 기록했습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7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5위에 최종 누적 1,590,300명을 기록했습니다.

백룸은 다른 작품과 상영이 겹친 기간에 정상에 오르지 못한 채 차트에 함께 올라 있었습니다.

두 평론가의 평

설몽글 ★ 4.0

"좋았는데 답답하고, 답답한데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 brunch.co.kr

"공간이 열려 있는데 무섭다는 감각이었습니다." — brunch.co.kr

"지독한 여운을 남깁니다." — fanmaum.com

"단순한 괴담을 이렇게 깊게 풀어낸건 재밌었음." — threads.com

"초반의 긴장감은 지루함으로 변질된다" — feeelthemovie.kr

열려 있는 공간인데도 숨이 조여 오는, 아주 묘한 감각을 오래 붙들고 있는 영화야. 보는 동안엔 답답해서 자꾸 숨을 고르게 됐는데, 극장을 나서고 나니 그 텅 빈 복도가 마음속에 계속 남아 있더라. 가벼운 괴담 하나를 이렇게 깊은 우물처럼 파 내려간 게 참 좋았어! 중반엔 긴장의 끈이 살짝 느슨해지는 순간도 있었지만, 그 느슨함마저 이 공간의 일부처럼 느껴졌어.

한줄평 열린 공간이 오히려 조여 오는, 오래 남는 여운

조깐깐 ★ 4.0

"20세라는 감독의 젊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연출이나 촬영 면에서 압도적인 두각을 나타냈" — namu.wiki

"압도적인 미장센과 연출, 음악과 사운드를 여과 없이 활용해서 전달하는 것에 확실히 성공" — namu.wiki

"메리 역의 레나테 레인스베는 노르웨이 출신 배우임에도 매우 뛰어난 대사 전달력을 보여주었다" — namu.wiki

연출이 첫 장편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단단해. 화면 구도와 사운드를 밀어붙이는 뚝심이 분명해서, 공간이 주는 압박이 끝까지 유지돼. 배우들의 대사 톤도 안정적이라 장면의 긴장이 흐트러지지 않아. 다만 이런 밀도의 연출이 서사의 빈틈까지 완전히 덮어주진 못하는 순간이 있어. 그래도 만듦새만 놓고 보면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해.

한줄평 젊은 연출의 뚝심, 미장센과 사운드가 밀어붙인다.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KOBIS) 오픈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