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최종 관객수 13.3만명, 최고 4위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상영 기간 내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나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2026-08-26에 개봉해 차트에 13일 머물렀습니다. 최고 순위는 4위, 최종 누적 관객은 132,622명입니다. 가장 많이 걸린 날의 상영관은 771개였습니다.
상영시간은 99분입니다. 관람등급은 12세이상관람가입니다. 제작국가는 미국입니다. 장르는 액션, 어드벤처, 미스터리, SF, 스릴러입니다. 감독은 데이빗 로버트 밋첼입니다.
주차별 성적
1주차는 관객 117,560명(최고 4위, 최다 상영관 771개), 2주차(6일 집계)는 관객 11,315명(최고 7위, 최다 상영관 268개)입니다.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주차가 거듭될수록 상영관이 줄었고 순위도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최고 기록일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은 2026-08-26입니다. 그날 27,029명이 들어 4위에 올랐습니다. 상영관이 가장 많았던 날은 2026-08-26입니다. 그날 771개가 걸렸습니다. 정상에 머문 날은 모두 0일입니다.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관객이 가장 몰린 날과 상영관이 가장 넓게 열린 날이 같은 날이었습니다.
매출
누적 매출은 1,319,974,630원입니다. 하루 매출이 가장 컸던 날은 275,874,860원이었습니다.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하루 매출이 가장 컸던 날이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과 서로 다른 날이었습니다.
같은 시기 작품
오디세이, 14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1위에 최종 누적 10,192,029명을 기록했습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14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2위에 최종 누적 8,819,175명을 기록했습니다.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13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5위에 최종 누적 421,534명을 기록했습니다. 경주기행, 14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3위에 최종 누적 308,324명을 기록했습니다. 옵세션, 7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2위에 최종 누적 239,531명을 기록했습니다.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다른 작품과 차트에 함께 올라 있던 기간에도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두 평론가의 평
설몽글 ★ 3.0
"처음엔 좀 잔잔하게 시작하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엄청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 topstarnews.net
"인물에게 마음을 줄 수 없다면 공룡에게라도 눈을 빼앗겨야 한다. 하지만 영화는 어느 쪽도 해내지 못한다." — spotlightuniv.com
"가족드라마로 보기에는 감정의 축적이 부족하고, 공룡 블록버스터로 보기에는 볼거리와 긴장이 약하다." — spotlightuniv.com
"우선 자주 놀라게 만드는가에는 그렇다고 답하겠습니다." — brunch.co.kr
이 영화, 마치 절반만 채워진 물잔 같아. 놀라게 하는 순간들은 분명 심장을 톡톡 건드리는데, 정작 그 잔에 담긴 마음의 무게는 자꾸 손끝에서 흘러내리더라. 사람도 공룡도 어느 한쪽으로 확 기울지 못해서, 보는 내내 반쯤 안기고 반쯤 미끄러지는 기분이었어. 그래도 후반부로 갈수록 조여오는 긴장감만큼은 인정할 수밖에 없달까.
한줄평 절반은 안기고 절반은 미끄러진 서스펜스.
조깐깐 ★ 3.0
"프레임 안에 위험을 미리 넣어두는 연출이 공룡과 정말 잘 맞습니다." — brunch.co.kr
"맥그리거 역시 가족에게 자신의 실패를 숨길 정도로 자존심과 불안이 뒤섞인 그렉을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 brunch.co.kr
"연출의 아이디어가 각본보다 한 발짝 앞서간다는 생각을 계속했습니다." — brunch.co.kr
"이 영화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장면과 장면 사이를 이어주는 이야기였습니다." — brunch.co.kr
"설정은 좋으나 마무리가 아쉽다" — topstarnews.net
위험을 프레임 안에 미리 깔아두는 연출력은 인정할 만하고, 배우들도 각자 몫을 제대로 해낸다. 문제는 그 좋은 순간들을 이어붙이는 각본이 연출의 감각을 못 따라간다는 점이다. 설정과 인물까지는 힘있게 밀고 가놓고 장면 사이 개연성과 마무리에서 힘이 풀리니, 잘 쌓은 걸 스스로 허무는 꼴이다. 재료는 좋은데 요리가 절반만 완성된 인상.
한줄평 좋은 재료, 덜 여문 각본.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KOBIS) 오픈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