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최종 관객수 15.4만명, 최고 3위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상영 기간 내내 상위권에 머물렀지만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2026-08-20에 개봉해 차트에 13일 머물렀습니다. 최고 순위는 3위, 최종 누적 관객은 154,460명입니다. 가장 많이 걸린 날의 상영관은 690개였습니다.
상영시간은 105분입니다. 관람등급은 15세이상관람가입니다. 제작국가는 미국입니다. 장르는 공포(호러), 미스터리, 스릴러입니다. 감독은 제이콥 체이스입니다.
주차별 성적
1주차는 관객 121,299명(최고 3위, 최다 상영관 690개), 2주차(6일 집계)는 관객 32,807명(최고 5위, 최다 상영관 305개)입니다.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주차가 지날수록 상영관이 줄어들고 순위도 내려갔습니다.
최고 기록일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은 2026-08-22입니다. 그날 28,984명이 들어 4위에 올랐습니다. 상영관이 가장 많았던 날은 2026-08-20입니다. 그날 690개가 걸렸습니다. 정상에 머문 날은 모두 0일입니다.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과 상영관이 가장 많았던 날이 서로 다릅니다.
매출
누적 매출은 1,592,298,100원입니다. 하루 매출이 가장 컸던 날은 305,922,460원이었습니다.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일별 매출이 가장 컸던 날이 관객이 가장 많았던 날과 일치합니다.
같은 시기 작품
오디세이, 13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1위에 최종 누적 9,124,232명을 기록했습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13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2위에 최종 누적 8,599,912명을 기록했습니다. 호프, 10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7위에 최종 누적 4,537,179명을 기록했습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10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3위에 최종 누적 840,869명을 기록했습니다.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13일 겹쳤고 그동안 최고 4위에 최종 누적 408,538명을 기록했습니다.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다른 작품과 상영 기간이 겹친 동안에도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두 평론가의 평
설몽글 ★ 4.0
"쫄보한테는 너무 무섭다" — etoday.co.kr
"공포를 뛰어넘는 모성애" — etoday.co.kr
"몰입감과 긴장감을 잘 녹인 영화" — etoday.co.kr
"시리즈 하나도 안 보고 처음 본 건데 끝날 때까지 몰입해서 봤습니다" — topstarnews.net
"공포인지 공포를 가장한 코미디인지" — topstarnews.net
나는 이 영화 보는 내내 이불 끝을 꼭 쥐고 있었어! 어둠 속에서 뭔가 툭 튀어나올 것 같은 긴장이 솜사탕처럼 몽글몽글 부풀다가 팡 터지는데, 그때마다 심장이 먼저 달려 나가더라. 무섭기만 한 게 아니라 가족을 붙잡는 손끝의 온기가 공포 사이사이에 따뜻하게 스며 있어서 더 오래 남았어. 시리즈를 처음 만나도 이야기 속으로 스르륵 끌려 들어가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돼. 물론 가끔 웃음이 살짝 새어 나오는 순간도 있었지만, 그것도 이 밤의 작은 쉼표 같았어!
한줄평 무서워서 꼭 쥔 이불 속에 따뜻함이 숨어 있던 밤
조깐깐 ★ 3.0
"일상적인 공간을 낯설게 만드는 순간들에서 장르적 성취를 보여준다." — spotlightuniv.com
"진짜 공포 영화의 모범 답안 같은 영화" — etoday.co.kr
"다만 개별 장면이 만들어내는 충격이 곧 영화 전체를 지탱하는 긴장이 되는 것은 아니다." — spotlightuniv.com
"결국 평범한 악귀 퇴치 액션 영화로 종결" — topstarnews.net
일상 공간을 낯설게 비트는 대목들은 확실히 장르적 성취가 있어서, 초반 연출과 사운드 설계는 인정할 만하다. 그런데 장면 하나하나의 충격이 이야기 전체를 끌고 가는 긴장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후반으로 갈수록 공포의 결이 흐려지고 액션 쪽으로 무게가 쏠리면서 각본의 힘이 빠진다. 잘 만든 순간은 분명 있는데, 그걸 엮는 구성이 그 수준을 못 따라간다.
한줄평 초반 연출은 탄탄한데 뒷심이 빠지는 공포.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KOBIS) 오픈API.